공정거래위원회가 유통과 직업소개,여행업등서비스산업에 대한 규제개혁을 추진합니다 이남기 공정거래위원장은 오늘 국방대학원 초청 강연에서 앞으로 주요분야의 규제제도 전반을 디지털 시대의 잣대를 기준으로 전면 재검토해 정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위원장은 또 연초 발표한 6개 업종의 포괄적 시장개선대책으로 학습지와 사이버교육 분야에 대해 4분기중 조사를 실시하고 유선전화와 초고속 인터넷분야와 건설관련 각종 카르텔 등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서민생활에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신용카드와 인터넷쇼핑몰,할인회원권업 등 15개 업종에 대해서도 소비자주권 확립 차원에서 집중 점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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