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아 AFP=연합뉴스) 오늘 수도 소피아 인근 지역에 떨어져 가옥을 파괴한 출처불명의 미사일은 나토측의 미사일이었다고 불가리아 외무장관이 밝혔습니다.
보네프 내무장관도 기자회견에서 `미사일을 발사한 문제의 전투기는 코소보에서 날아와 마케도니아 방향으로 돌아갔다`면서 `이는 적어도 세르비아 항공기는 아니라는 점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불가리아는 비록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시민들의 큰 불안을 야기한 이번 사고와 관련해 불가리아 영공을 침범한 전투기와 미사일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 주도록 나토측에 요청했었습니다.
셰이 나토 대변인은 이번 사고와 관련해 정확한 진상을 파악하기 위한 조사가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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