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펜타곤을 공격한 이번 테러의 원래 목표물은 백악관과 부시대통령의 전용기인 에어포스 원일 가능성이 있다고 미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CNN은 백악관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미 국방부를 공격한 여객기의 원래 목표는 백악관이었다고 전했습니다.
CNN은 또 피츠버그에 추락한 여객기도 당초 에어포스 원이 착륙할 예정이던 앤드류 공군기지를 향하던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 때문에 부시대통령이 테러발생 직후 곧 바로 워싱턴에 귀환하지 못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