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경찰서는 오늘 만원권 위조지폐를 만들어 다량으로 유통시킨 22살 김모 씨 등 5명에 대해 통화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 중순 컴퓨터와 스캐너,프린터 등을 구입해 만원권 백 장을 위조해 최근까지 24차례에 걸쳐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 달 26일 인천시 북성동 월미도 놀이시설 매점 등에서 만원권 위조지폐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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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폐 만들어 유통시킨 20대 5명 영장
입력 2001.09.13 (10:27)
단신뉴스
인천 부평경찰서는 오늘 만원권 위조지폐를 만들어 다량으로 유통시킨 22살 김모 씨 등 5명에 대해 통화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 중순 컴퓨터와 스캐너,프린터 등을 구입해 만원권 백 장을 위조해 최근까지 24차례에 걸쳐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 달 26일 인천시 북성동 월미도 놀이시설 매점 등에서 만원권 위조지폐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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