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7시쯤,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합강리 31번 국도 확 포장공사장에서 낙석 2백여톤이 무너져 내려렸습니다.
이 사고로 인제읍 합강리 합강교에서 기린면 북리 구간까지 차량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홍천 국도유지건설사무소는, 차량을 인근 군도로 우회 운행시키고, 현재 장비를 투입해 낙석 제거 작업을 하고 있지만 낙석이 더 떨어질 가능성도 있어서 내일 오후쯤에나 차량 소통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그림 없고,인근 군도 우회로 큰 문제는 아님 영동 속초로 연결되는 주 도로는 44번 국도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