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 5년부터는 병역 가용 자원이 군의 소요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병무청은 오늘 국회 국정감사 자료에서 오는 2천 5년 군의 병역자원 소요는 33만 명으로 추산되지만, 가용 자원은 30만 7천 명으로 2만 3천 명이 부족하며, 2천 6년에는 2만 6천 명, 2천 7년에는 3만 2천 명이 각각 부족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병무청은 때문에 매년 5만 3천 명에 이르는 대체복무를 단계적으로 축소, 폐지하고 학력미달로 공익근무대상자로 판정받는 사람 가운데 기술자격 소지자의 경우 현역 입영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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