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과 워싱턴의 테러사태 여파로 미국남자프로골프투어 경기가 52년만에 취소됐습니다.
팀 핀첨 PGA커미셔너는 오늘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의 표시로 이번주 열릴 예정이던 월드골프챔피언십시리즈 아메리칸익스프레스챔피언십과 PGA투어 템파베이클래식 등 모두 4개 대회를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남자골프투어에서 경기가 취소된 것은 지난 1949년 텍사스에서 콜로니얼클래식이 폭우로 취소된 이후 52년만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반면 3라운드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세이프웨이챔피언십대회는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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