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 민항기가 멕시코 남부 치첸 이트사 고대 유적지 인근에 추락해, 탑승자 19명 전원이 사망했다고 멕시코의 포마토21 라디오가 보도했습니다.
사고 비행기에는 승객 17명과 조종사 2명이 타고 있었으며 생존자는 없다고 이 방송은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치첸 이트사 공항관리도 비행기가 이륙 직후 추락했다고 밝혔습니다.
공항 책임자인 에두아르도 알파로는 사고 비행기가 코수멜 섬을 향해 가던 중이었으며, 외국인 관광객 17명과 조종사 2명이 타고 있었다고 확인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