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축구대표팀의 주전 미드필더 히바우두가 심각한 무릎 부상을 당해 월드컵 남미 예선에서 고전중인 브라질이 더욱 어려운 상황에 처하게 됐습니다.
히바우두는 지난 6일 아르헨티나와의 남미 예선에서 초반 무릎을 다쳤는 데도 진통제를 맞고 계속 뛰는 바람에 상태가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히바우두의 소속팀인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의료진은 수술을 받고 두 달을 쉬어야 할 만큼 부상 정도가 심각하다고 밝혔습니다.
우루과이에 골득실에서 앞서 간신히 4위에 올라 있는 브라질은 히바우두의 부상으로 앞으로 남은 3경기에서 큰 부담을 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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