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부대 주변 술집에서 20달러 짜리 위조지폐 4장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북 칠곡군 미군부대 주변에서 외국인 전용 술집을 운영하는 45살 소모 씨는 지난 10일 국민은행 왜관지점에서 환전을 하다 20달러 짜리 105장 가운데 4장이 동일번호의 위폐로 드러나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외국인에 의해 위조된 뒤 유통된 것으로 보고 출처를 캐고 있습니다.
(끝)
20달러 짜리 위조지폐 4장 발견
입력 2001.09.13 (11:04)
단신뉴스
미군부대 주변 술집에서 20달러 짜리 위조지폐 4장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북 칠곡군 미군부대 주변에서 외국인 전용 술집을 운영하는 45살 소모 씨는 지난 10일 국민은행 왜관지점에서 환전을 하다 20달러 짜리 105장 가운데 4장이 동일번호의 위폐로 드러나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외국인에 의해 위조된 뒤 유통된 것으로 보고 출처를 캐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