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에너지 개발기구, 즉 KEDO와 한국전력 관계자들이 대북 경수로 사업 착공식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 속초항에서 북한으로 떠났습니다.
KEDO, 마크 보글라 홍보부장과 한전 정경남 대외사업단장 등 60여명의 방북단은 내일 신포시에서 있을 경수로 사업의 기초 굴착공사 착공식에 참석하고 북측 김성수 경수로 사업국장과 만나 경수로 사업의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방북에는 카트먼 KEDO 사무총장도 동행할 예정이었으나 미국에서 일어 난 테러사건으로 방북단에서 빠졌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