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홍 외교통상부차관은 미 테러 대참사가 남북간 화해와 협력 기조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대처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성홍 차관은 오늘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이번 참사로 인해 미국은 보다 엄격한 대외정책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최성홍 차관은 현재 세계무역센터에 입주해있던 주재원 1명과 현지 교포 등 36명의 실종신고가 접수돼 소재 파악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면서 중동지역 등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교민과 우리 기업에 대한 보호조치를 강화하라고 재외공관에 지시했다고 보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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