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영 신임 통일부 장관은 이번 5차 남북장관급회담에서 회담의 정기적 개최 합의를 첫 번째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 장관은 오늘 취임식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평화 공존은 대화가 기본이며 지난 6개월간 대화가 없었던 것이 문제인 만큼 대화를 정기적으로 계속해 나가는 데 최우선 목표를 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홍 장관은 이에 앞서 세종로 정부청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평화공존의 목표를 위해 국민적 합의를 기반으로 대북 포용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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