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이 생산활동을 통해 획득한 소득의 실질구매력을 나타내는 실질 국민총소득 즉 GNI가 2분기 중 전년동기대비 1% 증가에 그친것으로 추계됐습니다.
이는 실질 국내총생산 즉 GDP 성장률 2.7%와는 크게 동떨어진 것으로 지표경기와 체감경기간의 괴리를 보여주고있습니다 한국은행은 실질GNI 증가율이 실질GDP 증가율보다 낮은 것은 반도체 등 수출상품가격의 하락으로 교역조건이 악화돼 이에 따른 실질무역 손실규모가 반영됐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2분기 환율상승 등 교역조건 악화에 따른 무역손실은 18조원을 웃돌았습니다.
국내에서 생산된 최종생산물의 종합적인 물가지표인 GDP디플레이터는 전년동기대비 2.9% 상승해 98년 3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또 2분기 총저축률은 1.3%포인트 하락한 31.2%를 기록했고 국내총투자율은 1.9%포인트 하락한 26.8%를 기록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