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판 중인 일부 건강보조식품에서 비소와 수은 등 중금속이 검출됐지만 식품 허용 기준치에 훨씬 못미쳐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은 자라와 다시마 가공식품 등 17개 건강보조식품에 대해 중금속과 미생물 오염 여부를 조사한 결과 5개 제품에서 비소와 수은이 검출됐지만 모두 허용기준치를 훨씬 밑돌아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분류 기준상 건강보조식품에 속하지 않는 녹용과 홍화씨 등을 원료로 만든 제품이 건강보조식품으로 팔리는 경우가 많다며 새로운 분류 기준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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