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미국 테러사태에 따른 원자재 시장의 급변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비상대책반을 편성해 긴급 수급대책을 마련합니다.
조달청은 미국 공항의 폐쇄조치가 풀릴 때까지 건설교통부 수요 X-레이 화물검색 장비 등 모두 2백65건에,3천4백만 달러 상당의 도입 예정 외자물자의 선적을 연기하는 한편 장기화될 경우에 대비해 캐나다 등 인접국을 통한 선적방법을 모색할 방침입니다.
조달청은 또 향후 수급불안과 가격상승에 대비해 원자재 시장을 관망하면서 알루미늄과 아연 등을 비축해 재고를 확충키로 하고 미국 정부의 요청에 따라 우리나라가 복구지원단을 파견할 경우 이에 필요한 물자를 긴급 구매해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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