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옹진군은 다음달 6일부터 14일까지 공무원과 주민 등 백여명으로 구성된 홍보단을 서울 7군데 지하철역에 보내 서해안 섬지역 관광상품에 대한 홍보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옹진군은 서해의 아름다운 섬과 청정해역, 기암절벽과 해수욕장 등 아름다운 옹진군내 섬 100개를 사계절 관광지로 적극 홍보할 계획입니다.
옹진군은 이를 위해 지하철역마다 15명씩 배치해 면단위로 제작한 홍보책자 만5백부를 배포하고 현장에서 관광상담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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