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오는 2천1년 인천국제공항 개항과 2천2년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를 뒷받침하기 위해 시민 명예외교관을 공개 모집합니다 명예외교관으로 선발된 시민들은 민간 명예외교사절로 외국인사의 인천방문과 각종 국제행사에 안내와 통역,번역 등을 담당하게 됩니다.
모집 대상자는 영어와 일본어를 비롯해 아랍어와 베트남어 등 모든 언어에서 기본회화가 가능한 시민들로 한국어 회화가 가능한 외국인도 포함됩니다.
희망자는 내일부터 올해 말까지 인천시 국제통상과로 신청하면 되고 적성검사와 어학테스트를 거쳐 시민 명예외교관으로 최종 선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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