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3일 폭력 피의자 검거과정에서 피의자가 쏜 권총을 맞아 순직한 경주경찰서 고 김영민 경장의 안장식이 오늘 대전 국립 현충원에서 거행됐습니다.
안장식에는 유족과 동료경찰 등 5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명복을 빌었으며 만삭의 몸인 미망인 정옥순 씨는 지난 11일자로 순경으로 특별채용돼 남편이 재직했던 경주경찰서에서 근무하게 됐습니다.
(끝)
순직한 고 김영민 경장 안장식
입력 2001.09.13 (16:34)
단신뉴스
지난달 13일 폭력 피의자 검거과정에서 피의자가 쏜 권총을 맞아 순직한 경주경찰서 고 김영민 경장의 안장식이 오늘 대전 국립 현충원에서 거행됐습니다.
안장식에는 유족과 동료경찰 등 5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명복을 빌었으며 만삭의 몸인 미망인 정옥순 씨는 지난 11일자로 순경으로 특별채용돼 남편이 재직했던 경주경찰서에서 근무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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