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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의자 50명 신원 확인
    • 입력2001.09.13 (17:00)
뉴스 5 200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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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좀전에 이번 폭파테러 사건의 용의자를 찾는 수사가 급진전되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 자세한 소식 선재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번 동시다발 테러 공격을 실행했거나 후원한 50명의 신원이 확인됐다고 미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여객기 납치용의자 2명은 사우디아라비아 출신의 아미르 압바스 형제로 확인됐다고 미 CNN이 FBI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들 형제는 플로리다 베로비치의 월세집에서 지난해 여름부터 머물고 있었으며 베로비치의 베니스 항공훈련학교에서 조종사 교육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다른 용의자 모하마드 아하드와 샤히 등 2명도 플로리다 베니스의 조종학교 강사의 집에 이틀 동안 머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편 존 애쉬 크로프트 미 법무장관은 워싱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테러에 미국에서 훈련받은 조종사를 포함해 최소한 10여 명의 테러범이 가담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자회견에 동석한 로버트 멀러 FBI 국장은 이번 테러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많은 사람들의 신원을 밝혀냈다면서 용의자 가운데 5명의 신원을 이미 확보해 구금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역사상 사상 최대의 범죄 수사작전으로 알려진 이번 수사에는 4000명의 특별요원과 3000명의 보조인력이 동원됐으며 400명의 FBI 전문가들이 뉴욕과 워싱턴, 펜실베니아 사고 현장에 투입됐습니다.
    KBS뉴스 선재희입니다.
  • 용의자 50명 신원 확인
    • 입력 2001.09.13 (17:00)
    뉴스 5
⊙앵커: 좀전에 이번 폭파테러 사건의 용의자를 찾는 수사가 급진전되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 자세한 소식 선재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번 동시다발 테러 공격을 실행했거나 후원한 50명의 신원이 확인됐다고 미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여객기 납치용의자 2명은 사우디아라비아 출신의 아미르 압바스 형제로 확인됐다고 미 CNN이 FBI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들 형제는 플로리다 베로비치의 월세집에서 지난해 여름부터 머물고 있었으며 베로비치의 베니스 항공훈련학교에서 조종사 교육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다른 용의자 모하마드 아하드와 샤히 등 2명도 플로리다 베니스의 조종학교 강사의 집에 이틀 동안 머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편 존 애쉬 크로프트 미 법무장관은 워싱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테러에 미국에서 훈련받은 조종사를 포함해 최소한 10여 명의 테러범이 가담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자회견에 동석한 로버트 멀러 FBI 국장은 이번 테러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많은 사람들의 신원을 밝혀냈다면서 용의자 가운데 5명의 신원을 이미 확보해 구금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역사상 사상 최대의 범죄 수사작전으로 알려진 이번 수사에는 4000명의 특별요원과 3000명의 보조인력이 동원됐으며 400명의 FBI 전문가들이 뉴욕과 워싱턴, 펜실베니아 사고 현장에 투입됐습니다.
KBS뉴스 선재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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