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리틀턴에서 이희찬 특파원의 보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시 콜럼바인 고교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 범인들에게 총기를 판매한 총기상을 체포할 예정이라고 제퍼슨 카운티의 데이비드 토머스 지방 검사가 오늘 밝혔습니다.
토머스 검사는 오늘 미 NBC 방송의 투데이 쇼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번 사건과 관련된 총기상이 미성년자에게 권총을 불법 판매한 혐의로 이틀안에 체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토머스 검사는 그러나 두명의 범인 가운데 누가 총기를 샀는지, 또 이들이 문제의 총기상을 어떻게 알게 됐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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