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세계 경제 진정세
    • 입력2001.09.13 (17:00)
뉴스 5 2001.09.13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미국 테러참사로 폭락했던 세계 주요 증시가 하루 만에 반등세로 돌아서면서 안정을 찾았습니다.
    유가와 금값의 폭등세도 주춤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구영희 기자입니다.
    ⊙기자: 세계무역센터와 함께 직격탄을 맞았던 세계 경제가 하루 만에 진정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지난 84년 이후 처음으로 닛케이 지수 1만 선이 붕괴되며 충격에 휩싸였던 도쿄증시는 어제보다 2.99포인트 오른 9613.09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소폭 반등이지만 9000선 붕괴도 임박한 것 아니냐는 어제의 분위기에 비하면 안정세로 돌아선 것입니다.
    어제 무려 5.7%가 하락한 런던증시도 오늘 2.9% 상승으로 돌아섰고 프랑크푸르트증시는 1.86%가, 파리증시 주가는 1.3%가 올랐습니다.
    한편 런던외환시장에서는 어제 1유로화에 대한 달러화의 가치가 91센트까지 떨어졌지만 오늘 90센트대로 올랐습니다.
    이와 함께 테러참사 직후 안전한 투자수단처를 찾아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폭등세를 보였던 유가와 금값도 다시 내림세로 돌아섰습니다.
    런던국제원유거래소에서는 어제 배럴당 31달러까지 치솟았던 10월 인도분 북해산 브랜트유가 68센트 하락한 28.38달러에 거래됐습니다.
    미국 테러공격 직후 온스당 290달러까지 올랐던 금값도 런던시장에서 현물가격이 278.50달러로 떨어졌습니다.
    KBS뉴스 구영희입니다.
  • 세계 경제 진정세
    • 입력 2001.09.13 (17:00)
    뉴스 5
⊙앵커: 미국 테러참사로 폭락했던 세계 주요 증시가 하루 만에 반등세로 돌아서면서 안정을 찾았습니다.
유가와 금값의 폭등세도 주춤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구영희 기자입니다.
⊙기자: 세계무역센터와 함께 직격탄을 맞았던 세계 경제가 하루 만에 진정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지난 84년 이후 처음으로 닛케이 지수 1만 선이 붕괴되며 충격에 휩싸였던 도쿄증시는 어제보다 2.99포인트 오른 9613.09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소폭 반등이지만 9000선 붕괴도 임박한 것 아니냐는 어제의 분위기에 비하면 안정세로 돌아선 것입니다.
어제 무려 5.7%가 하락한 런던증시도 오늘 2.9% 상승으로 돌아섰고 프랑크푸르트증시는 1.86%가, 파리증시 주가는 1.3%가 올랐습니다.
한편 런던외환시장에서는 어제 1유로화에 대한 달러화의 가치가 91센트까지 떨어졌지만 오늘 90센트대로 올랐습니다.
이와 함께 테러참사 직후 안전한 투자수단처를 찾아 투자자들이 몰리면서 폭등세를 보였던 유가와 금값도 다시 내림세로 돌아섰습니다.
런던국제원유거래소에서는 어제 배럴당 31달러까지 치솟았던 10월 인도분 북해산 브랜트유가 68센트 하락한 28.38달러에 거래됐습니다.
미국 테러공격 직후 온스당 290달러까지 올랐던 금값도 런던시장에서 현물가격이 278.50달러로 떨어졌습니다.
KBS뉴스 구영희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