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쓰레기 발생량이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쓰레기 발생량은 하루 평균 만7백여t으로 97년의 만2천여t에 비해 15% 가량 감소했습니다.
이에따라 수도권매립지 쓰레기반입량도 하루 7천8백t에서 6천여t으로 22%가 줄었습니다.
또 재활용품 수거량은 하루 평균 3천6백여t으로 97년에 비해 10.9% 감소했으나 쓰레기 발생량에 대한 재활용 비율은 38.1%로 4.6%가 늘었습니다.
서울시는 수도권매립지 운영조합에서 음식물쓰레기 반입을 금지함에 따라 음식물쓰레기 재활용이 잘 돼 쓰레기 발생량이 대폭 줄어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