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와 캐나다에 대기중이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3대가 운항 재개 허가를 받았습니다.
지난 11일 오후 인천을 출발해 뉴욕으로 들어가려다 캐나다 화이트호스로 기수를 돌렸던 KE085편이 우리시간으로 내일 아침 8시에 뉴욕으로 출발합니다.
또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인천으로 오려다 멕시코 티후아나에 기착중인 KE 062편은 내일 새벽 4시 30분에 인천공항으로 귀환합니다.
지난 11일 뉴욕으로 향행던 아시아나항공 OZ222편도 대기장소인 캐나다 애드먼튼에서 뉴욕으로 떠납니다.
이로써 미주에서 대기중인 대한항공 항공기는 미국 8대, 캐나다 3대, 멕시코 1대 등 12대로 줄었으며 아시아나항공은 괌과 사이판, 앵커리지에 각각 1대씩 그리고 캐나다에 2대 등 5대가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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