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다음달부터 백화점과 호텔,병원등 대형 사업장에서 쓰레기를 배출할 때 재활용품을 분리 배출하지 않으면 최고 백만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하는등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종량제 실시로 재활용률이 증가하고 있으나 대형 사업장의 경우 65.6%로 일반가정의 87.4%에 비해 크게 저조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입니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대형 사업장 천4백여곳에 대해 재활용품 처리실태 특별단속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또 재활용품 수거체계를 강화하고 재활용 산업을 육성하는 한편 도봉동에 재활용품 종합처리시설을 건설할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