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 오후 홍순영 통일부 장관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를 열어 5차 남북 장관급회담에 임하는 남측의 입장을 확정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이번 장관급 회담에서 반테러 공동 선언과 장관급 회담의 정례화 등을 추진한다는 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경의선 철도 연결공사의 비무장 지대 진입과 동해안 육로 연결, 이산가족 문제 해결의 제도화 등의 이행 촉구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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