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폭발물로 추정되는 물건이 발견돼 소개령이 내려졌으나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현지 방송들이 보도했습니다.
방송들은 현지 시간으로 12일 밤 10시 반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44층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소포가 발견돼 건물 전체에 소개령이 내려졌으나 10분 후 해제됐다고 전했습니다.
폭탄 탐지견을 동원해 조사한 결과 문제의 소포는 폭발물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폭탄 테러 위협으로 소개령이 내려졌던 세계 최고층의 말레이시아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스는 관광객과 쇼핑객들에 대한 무기한 출입 봉쇄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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