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미국 테러 참사와 관련한 수석비서관 회의를 직접 주재한데 이어 앞으로 매달 한 차례씩 청와대 수석회의를 직접 주재하기로 했습니다.
김 대통령이 수석비서관 회의를 직접 주재하기로 한 것은 이번 당,정,청 개편을 통해 여권 수뇌부 진용을 새로 짠 것을 계기로 공직 기강을 확립하고 국정운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이라고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밝혔습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오늘 수석비서관 회의를 직접 주재한 것은 1년4개월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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