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대통령이 이번 테러를 `전쟁 행위`로 규정함에 따라 미국이 보복 수단에서 구속을 받지 않게 됐다고 뉴욕 타임즈가 관리들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뉴욕 타임즈는 군과 행정부 관리들이 현재 인명 피해의 위험이 적은 순항 미사일 공격에서 지속적이고 강력하지만 위험이 큰 폭격기 공습이나 특수부대의 지상작전까지 여러 방안들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신문은 이와 함께 4만명의 예비군을 소집해 항공 관제요원이나 기술 또는 헌병 장교로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며, 수많은 군사 대응 방안이 대통령에게 보고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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