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자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오늘 정례 외신기자 브리핑에서 '미국 테러사태는 다음달 상하이에서 열릴 APEC 정상회담 개최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주방자오 대변인은 '테러에 대한 중국의 반대 입장은 명확하며, 그러나 미국이 주도하고 있는 미사일 방어체제 NMD에 대한 반대 입장도 변함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주방자오 대변인은 미국 테러사태가 중국의 세계무역기구, WTO 가입에 영향을 주지 않겠느냐는 질문에 대해 '가입이 연기될 가능성은 있지만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답변했습니다.
주방자오 대변인은 미국 테러 사태의 중국인 피해는 사망 2명, 실종 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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