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 경찰대는 미국 테러 참사와 관련해 경찰 인력을 증가시키고 모의 훈련을 실시하는 등 국내선의 보안 검색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경찰대는 모든 인력을 동원해 항공기 운항이 종료될 때까지 연장 근무를 실시하고 보안 검색 요원도 20% 늘려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출발장에 들어갈 때는 항공권과 함께 신분증도 검사하며 위험 물품 적발을 위한 모의 훈련도 하루 5차례 이상 실시하는 등 만약의 사태에 대비한 경비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김포공항 경찰대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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