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전세계 항공사들이 미국 테러참사를 계기로 중동과 아프가니스탄 등 분쟁지역 항로 운항을 꺼릴 것에 대비해 북극항로를 추가 개방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러시아 일간 영자지 `모스크바 타임스'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러시아 항공 운항국장은 세계 각국 항공사들이 중동과 아프가니스탄 등 분쟁지역을 피해 유럽이나 미국에서 아시아로 운항하기를 원한다면 러시아는 기꺼이 항로를 추가 개방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러시아는 현재 북극 항로 4개 가운데 2개를 24시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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