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세계무역센터 건물에 대한 피랍기 자살충돌을 막을 방법이 전혀 없지 않았을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항공보안 전문가들은 공중납치는 어쩔 수 없다 해도 전투기가 제때 출격했으면 충돌 직전 여객기를 격추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무고한 승무원과 탑승객의 희생을 초래했다는 비난을 면하기 어려워도 더 큰 희생을 줄있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미 연방항공청 보스턴 센터는 보스턴발 로스앤젤레스행 아메리칸 항공 여객기가 이륙한 지 얼마안돼 뉴욕주 올버니 인근 상공에서 정상궤도로부터 남쪽으로 100도 가량 이탈한 것을 알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지상관제요원들은 조종실 마이크로폰을 통해 테러범들의 얘기를 엿들었다고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지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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