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범에 의해 납치된 민간항공기를 구조하는 피랍항공기 대응훈련이 공군에서 처음으로 공개리에 실시됐습니다.
오늘 동해안 상공에서 실시된 훈련은 정상 항로를 이탈한 수송기를 테러범이 공중납치하는 상황으로 설정해 비행 중인 전투기 2대와 공군 제19 전투비행단 전투기 4대가 추적을 하면서 가까운 비행장으로 유도해 착륙시키는 과정으로 진행됐습니다.
공군은 또 피랍기 착륙장소에 헌병 기동타격대를 대기시켜 테러범을 진압하는 등 항공기 납치사건에 완벽히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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