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동시 다발 테러와 관련해 미국 정보 수사 기관에 내부의 적이 있을지 모른다고 뉴욕 타임스의 칼럼니스트인 새파이어씨가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새파이어씨는 테러범들이 세계무역센터를 폭파시킨 후 대통령 경호를 담당하는 비밀검찰국에 암호를 사용해 다음은 에어포스 원 즉 미 대통령 전용기라는 메시지를 보냈다면서 이를 둘러싼 여러 가지 의문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이는 테러범들이 미국의 암호체계와 암호문 전달 방법을 알고 있었으며 특히 대통령의 위치를 사전에 파악하고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새파이어씨는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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