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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정부 대응체계 가동
    • 입력2001.09.13 (21:00)
뉴스 9 200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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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정부와 여당은 미국 테러 참사가 가져올 여러 가지 파장에 대응하기 위한 범정부적 대응체계를 가동했습니다.
    또 내일을 희생자들을 위한 애도의 날로 선포했습니다.
    김환주 기자입니다.
    ⊙기자: 이른 아침 총리공관에 모인 당정 수뇌부는 이번 사태를 충격으로 받아들이며 철저한 대책마련에 의견을 모았습니다.
    ⊙한광옥(민주당 대표): 전쟁적 테러행위야말로 우리 인류의 공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김윤환(민국당 대표): 여권의 결속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한동(국무총리): 사회안정을 도모하고 우리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기자: 회의에서는 매주 한 차례씩 열리는 총리주재 관계장관회의 아래 관계 차관회의와 대책반으로 범정부적 대응체계를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테러 정보공유와 연합위기관리체계 강화 등 미국과의 공조를 보다 공고히 하고 국가 대테러정책위원회 운영을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사태가 장기화돼 국내외 경제침체가 가속화될 경우 이미 세워놓은 비상대응 계획 가운데 최고 단계인 3단계 적용이 검토됩니다.
    안보와 경제에 대한 불안감 해소를 위해 정부의 대응조치에 관한 대국민 홍보도 강화됩니다.
    정부는 또 내일을 이번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애도의 날로 선포했습니다.
    내일 모든 관공서와 학교, 재외공관에는 조기가 게양되며 오전 10시부터 1분 동안 묵념을 위한 사이렌이 울립니다.
    KBS뉴스 김환주입니다.
  • 범정부 대응체계 가동
    • 입력 2001.09.13 (21:00)
    뉴스 9
⊙앵커: 정부와 여당은 미국 테러 참사가 가져올 여러 가지 파장에 대응하기 위한 범정부적 대응체계를 가동했습니다.
또 내일을 희생자들을 위한 애도의 날로 선포했습니다.
김환주 기자입니다.
⊙기자: 이른 아침 총리공관에 모인 당정 수뇌부는 이번 사태를 충격으로 받아들이며 철저한 대책마련에 의견을 모았습니다.
⊙한광옥(민주당 대표): 전쟁적 테러행위야말로 우리 인류의 공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김윤환(민국당 대표): 여권의 결속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한동(국무총리): 사회안정을 도모하고 우리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기자: 회의에서는 매주 한 차례씩 열리는 총리주재 관계장관회의 아래 관계 차관회의와 대책반으로 범정부적 대응체계를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테러 정보공유와 연합위기관리체계 강화 등 미국과의 공조를 보다 공고히 하고 국가 대테러정책위원회 운영을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사태가 장기화돼 국내외 경제침체가 가속화될 경우 이미 세워놓은 비상대응 계획 가운데 최고 단계인 3단계 적용이 검토됩니다.
안보와 경제에 대한 불안감 해소를 위해 정부의 대응조치에 관한 대국민 홍보도 강화됩니다.
정부는 또 내일을 이번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애도의 날로 선포했습니다.
내일 모든 관공서와 학교, 재외공관에는 조기가 게양되며 오전 10시부터 1분 동안 묵념을 위한 사이렌이 울립니다.
KBS뉴스 김환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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