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나이지리아와의 평가전 아쉬운 무승부
    • 입력2001.09.13 (21:00)
뉴스 9 2001.09.13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스포츠 뉴스입니다.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대전 월드컵 경기장 개장을 기념해 열린 나이지리아와의 친선경기에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전반에는 나이지리아의 일방적인 경기였습니다.
    나이지리아의 빠른 돌파와 현란한 개인기에 고전하던 우리나라는 경기 시작 7분 만에 은두케에게 선제골을 내줬습니다.
    전반 23분에는 김상식마저 퇴장당해 수적 열세에 놓인 우리나라는 38분에 또다시 은두케에게 두번째 골을 허용했습니다.
    그러나 후반 들어 전열을 가다듬은 우리나라는 반격에 나섰고 후반 20분 최용수와 이천수가 추격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12분 뒤에는 첫골을 합작한 이천수와 최용수가 역할을 바꿔 동점골을 뽑아냈습니다. 이후 상승세를 탄 우리나라는 나이지리아의 골문을 위협했지만 더 이상 추가골을 뽑지 못해 2:2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히딩크(대표팀 감독): 10명이 11명을 상대해 후반에는 경기를 압도했습니다.
    수적열세를 딛고 경기를 했다는 점에서 앞으로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기자: 우리나라는 후반 2분에 찾아온 페널티킥 찬스를 최용수가 놓쳐 더욱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극적인 무승부를 만들어냈지만 전반에 보여준 수비 불안은 여전히 히딩크호의 문제점으로 남았습니다.
    KBS뉴스 이성훈입니다.
  • 나이지리아와의 평가전 아쉬운 무승부
    • 입력 2001.09.13 (21:00)
    뉴스 9
⊙앵커: 스포츠 뉴스입니다.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대전 월드컵 경기장 개장을 기념해 열린 나이지리아와의 친선경기에서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이성훈 기자입니다.
⊙기자: 전반에는 나이지리아의 일방적인 경기였습니다.
나이지리아의 빠른 돌파와 현란한 개인기에 고전하던 우리나라는 경기 시작 7분 만에 은두케에게 선제골을 내줬습니다.
전반 23분에는 김상식마저 퇴장당해 수적 열세에 놓인 우리나라는 38분에 또다시 은두케에게 두번째 골을 허용했습니다.
그러나 후반 들어 전열을 가다듬은 우리나라는 반격에 나섰고 후반 20분 최용수와 이천수가 추격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12분 뒤에는 첫골을 합작한 이천수와 최용수가 역할을 바꿔 동점골을 뽑아냈습니다. 이후 상승세를 탄 우리나라는 나이지리아의 골문을 위협했지만 더 이상 추가골을 뽑지 못해 2:2 아쉬운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히딩크(대표팀 감독): 10명이 11명을 상대해 후반에는 경기를 압도했습니다.
수적열세를 딛고 경기를 했다는 점에서 앞으로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기자: 우리나라는 후반 2분에 찾아온 페널티킥 찬스를 최용수가 놓쳐 더욱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극적인 무승부를 만들어냈지만 전반에 보여준 수비 불안은 여전히 히딩크호의 문제점으로 남았습니다.
KBS뉴스 이성훈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