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최강 김대섭과 충청오픈우승자 박도규가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 첫날 공동선두로 나섰습니다.
지난 98년 고교 2년생으로 한국오픈을 제패했던 김대섭은 오늘 한양컨트리클럽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6개로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고 지난 7월 충청오픈에서 데뷔 7년만에 생애 첫 우승을 일궜던 박도규는 버디 8개와 보기 2개로 6언더파를 기록해 김대섭과 공동 선두에 나섰습니다.
재미교포 출신으로 올해 아시아프로골프 투어 퀄리파잉스쿨에서 수석 합격했던 테드 오와 박부원이 1타차로 공동 3위를 달렸습니다.
지난해 우승자 태국의 통차이 자이디와 김진영등 5명이 4언더파로 공동 5위에 올랐습니다.
끝





























































![[단독] 스키점프대는 관광용?<br />결함 심각 ‘비상’](/data/news/2015/01/15/3003010_hI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