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단군 민족통일협의회는 오늘 평양에서 회의를 열어 다음달 3일 단군릉에서 갖게 될 개천절 남북공동행사 문제를 논의했다고 평양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단군 민족통일협의회가 전원회의를 열어 개천절 남북공동행사 계획과 구체적인 과제를 토의했으며 공동행사 북측준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북한의 민족화해협의회는 지난 7일 성명을 발표해, 남측의 해당 단체들에게 단군릉에서의 개천절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하며 이를 위한 실무접촉을 금강산에서 빨리 가질 것을 제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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