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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테러 참사 실종 교민 18명으로 줄어
    • 입력2001.09.13 (21:5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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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테러 참사 실종 교민 18명으로 줄어
    • 입력 2001.09.13 (21:50)
    단신뉴스
미국 테러 대참사로 실종된 우리 교민의 수가 당초 알려진 23명에서 18명으로 줄었습니다.
외교부는 오늘 뉴욕 총영사관에 첫날 모두 55명의 실종자 신고가 들어왔지만 생존 확인이 늘어나면서 현재는 13명으로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실종 교민은 영사관에 접수된 13명과 뉴욕한인회에 신고된 5명등 모두 18명인 것으로 잠정집계됐습니다.
당초 실종된 것으로 신고됐던 헬렌 김씨등 4명은 생존이 확인됐고 이현준씨와 이현균씨는 동일인으로 확인됐습니다.
실종자 가운데 뉴욕 주정부에 재직중인 33살 이현준 씨등 11명은 세계무역센터 에서 근무중이었고 최연호씨 등 2명은 무역센터 부근의 건물에서 일하던 교민입니다.
외교부 대책반장인 임성준 차관보는 현재 이들의 소재를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공관별로 특별대책반을 구성하고 교민들의 안전대책 수립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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