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이정옥 특파원의 보도) 리오넬 조스팽 프랑스 총리는 오늘 `유고 연방 코소보주가 궁극적으로 분할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 고 밝혔습니다.
조스팽 총리는 코소보 위기를 논의한 상원에 참석해 `우리는 현재로서 코소보 분할을 논의하고 있지는 않지만 분쟁의 향방을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스팽 총리는 프랑스는 코소보주에 대한 광범위한 자치 부여를 계속 지지한다 면서 코소보에 대한 북대서양 조약기구의 지상 공격에 대해서는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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