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관광객들은 전통적 고궁보다는 코엑스 등 서울의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형빌딩과 번화가를 자주 찾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가 관광객 실태조사를 분석한 결과 일본인 관광객과 미주.유럽 관광객이 고궁과 박물관 등 역사 유적지를 선호하는 반면 중국인 관광객은 서울의 현대적 모습을 더 보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이에따라 언어권별로 베스트 관광상품을 선정해 서울의 대표 관광상품으로 개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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