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내년 월드컵 기간에 남미와 유럽의 일부 열성 축구팬들이 배낭 여행객으로 들어와 노숙할 것을 예상해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배낭 여행객들이 입국전에 서울 문화관광홈페이지와 관광홍보물 등을 통해 숙박시설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이와함께 배낭 여행객들이 월드컵경기장 인근의 난지도 야영장을 하루 만원 이하의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게 연수원시설 등을 알선할 계획입니다.
(끝)
월드컵 노숙관광객 관리대책 마련
입력 2001.09.13 (22:02)
단신뉴스
서울시는 내년 월드컵 기간에 남미와 유럽의 일부 열성 축구팬들이 배낭 여행객으로 들어와 노숙할 것을 예상해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배낭 여행객들이 입국전에 서울 문화관광홈페이지와 관광홍보물 등을 통해 숙박시설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이와함께 배낭 여행객들이 월드컵경기장 인근의 난지도 야영장을 하루 만원 이하의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게 연수원시설 등을 알선할 계획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