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지방경찰청이 14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아파트와 공동주택,단독주택 등 서민주거 밀집지역에 대한 집중 방범 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아파트나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과 놀이터 등 범죄 취약 장소에 경찰관과 전,의경 등 4∼5명으로 구성된 순찰조를 운영하고 112 순찰차로 위력 순찰을 할 계획입니다.
또,공동주택에 대한 방범 진단 결과를 순찰카드에 적어 각 가정에 투입하고 주택가 진입로와 이면도로에 이동파출소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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