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의 중심항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경기도 평택항이 오늘 오후 서부두 준공식과 컨테이너 취항식을 갖습니다.
651억원 들여 만든 평택항 서부두는 2개 선석으로 이뤄져 중국 랴오닝성 다롄항을 매주 2차례씩 오가는 컨테이너선과 중국 롱청항을 매주 3차례씩 오가는 카페리가 이용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그 동안 부산항을 이용해 오던 수도권 기업들이 평택항을 이용할 경우 연간 3백억 원의 내륙 운송비를 절감할 수 있게 됐습니다.
경기도는 평택항을 중국 교역의 전진기지로 육성하기 위해 경기 지방 해양수산청을 설치해 남아있는 52개 선석 개발을 앞당기고, 화물 입,출항 시간을 앞당겨 선주와 화주들의 불편을 덜어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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