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와 LG그룹 계열사를 비롯해 260개 국내외 기업이 참여하는 `2001채용박람회'가 오는 21일부터 이틀동안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전시장에서 열립니다.
노동부와 경제5단체,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공동주최로 열리는 이번 민,관 합동채용박람회는 구인기업 260개사에 채용인원이 2천명에서 3천명가량으로 규모면에서 사상 최대라고 경총은 밝혔습니다.
구직자는 행사기간 박람회 현장에서 해당업체 부스에 찾아가 현장면접 또는 서류심사를 받게되며 채용세미나에도 참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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