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미국 테러 희생자 애도의 날로 선포한 오늘 모든 관공서와 학교,재외공관에 조기가 게양되고 오전 10시부터 1분 동안 추모 묵념을 위한 사이렌이 울립니다.
박준영 국정 홍보처장은 우방인 미국 국민들의 고통을 위로하고 희생된 사람들을 추모하는데 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박 처장은 유럽연합과 일본, 독일, 러시아 등 다른 여러 나라들도 조기 게양이나 애도 묵념 등을 통해 이번 테러참사에 대한 조의를 표시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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