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공격으로 붕괴된 미국 뉴욕의 세계무역센터는 불과 2개월전에 32억 달러에 팔렸었다고 더 타임스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뉴욕 맨해튼 출신의 변호사인 69살 래리 실버스타인씨가 지난7월 뉴욕 무역센터를 32억달러에 99년동안 임대해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사들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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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무역센터 2개월전 32억달러에 팔려
입력 2001.09.13 (22:54)
단신뉴스
테러공격으로 붕괴된 미국 뉴욕의 세계무역센터는 불과 2개월전에 32억 달러에 팔렸었다고 더 타임스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뉴욕 맨해튼 출신의 변호사인 69살 래리 실버스타인씨가 지난7월 뉴욕 무역센터를 32억달러에 99년동안 임대해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사들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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