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부경찰서는 유령회사를 설립한 뒤 속칭 '카드깡'등을 이용해 5억 여원을 가로챈 40살 김모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해 8월 부산 장전동에 '신풍종합개발'이란 유령회사를 차려 놓고 직원들 명의로 48개의 신용카드를 발급 받은 뒤 카드깡과 현금서비스, 자동차 담보대출 등의 방법으로 모두 5억 6천여만원을 빌려 쓰고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유령회사 만들어 5억원대 신용사기
입력 2001.09.13 (22:58)
단신뉴스
부산 남부경찰서는 유령회사를 설립한 뒤 속칭 '카드깡'등을 이용해 5억 여원을 가로챈 40살 김모씨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8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해 8월 부산 장전동에 '신풍종합개발'이란 유령회사를 차려 놓고 직원들 명의로 48개의 신용카드를 발급 받은 뒤 카드깡과 현금서비스, 자동차 담보대출 등의 방법으로 모두 5억 6천여만원을 빌려 쓰고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