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테러공격에 대한 미국의 보복을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의 군사력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더 타임스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걸프지역에 있는 모든 영국군 자원이 미국에 지원될 예정이라며 현재 이 지역에 있는 영국군은 공군 천여명, 해군 200여명, 육군 50명 등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 이라크의 남.북 비행금지구역 순찰임무에 투입된 항공기는 토네이도 GR4 8대,재규어 4대, 토네이도 F3 6대 등이며 항공모함 HMS 일러스트리어스호와 27척의 전함으로 이뤄진 해군 기동타격대가 오만과의 합동 군사훈련을 위해 걸프지역으로 이동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미 8천500여명의 영국군 병력이 오만에 들어가 있으며 모두 2만여명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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